[날마다 묵상]141029「하나님의 나들이?」 [날마다 묵상]141029「하나님의 나들이?」 (요1:14)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+++++ 어제는 성서학당에서 공부하는 날이었습니다.요한복음의 신학을 공부하는 중에 "내가 할 일이 없어 나들이.. 고백 또는 일기, 편지/오늘의 묵상 2014.10.29
[날마다 묵상]141028「무엇을, 어떻게?(2)」 [날마다 묵상]141028「무엇을, 어떻게?(2)」 (롬12:14)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+++++ 우리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복을 빌어 줘야 한다면 무슨 복을 어떻게 빌어 줄 수 있을까요?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옵소서?하나님도 그들이 회개하고 돌.. 고백 또는 일기, 편지/오늘의 묵상 2014.10.28
[날마다 묵상]141027「무엇을, 어떻게?」 [날마다 묵상]141027「무엇을, 어떻게?」 (마7:7)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+++++ 어제는 토요일 밤과 주일 새벽으로 이어진 철야로 인해 교회에서 돌아온 뒤 그냥 곯아떨어졌습니다. 게다가 아내가.. 고백 또는 일기, 편지/오늘의 묵상 2014.10.27